|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resent (박동우) 날 짜 (Date): 1994년07월22일(금) 00시16분01초 KDT 제 목(Title): [re] 석원이의 감기 ... ============================================================================ 나의 발춤을 추고 나는 손뼉을 치고 나는 입크게 노래부르네 나의 발춤을 추고 나는 손뼉을 치고 나는 입크게 노래부르네 나는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나는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수 학 과 를 사 랑 해 ============================================================================ 흠 ... 여름에 감기가 걸리다 ... 그것도 총학실 기돌이(개이름) 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를 ...... 후후 ... 그러니깐 좀 잠을 잘때 덥다고 엄살 부리지 말고 나처럼 두꺼운 이불을 꼭꼭 덮고 자는 것이 댓빵이랑게 ... 나같으면 이불을 덮고 자고 영양 섭취를 잘해선지 원래 병같은 것은 잘 안걸리고 걸려도 난 병 원에 안가도 웬만한 감기는 3일내 완쾌된다 !!! 하하하 !!! 왜 내가 수학과의 슈퍼맨인지를 알겠징 ??? 그래서 나샨이 생활을 본받는 것이 건강에 좋다 !!! 그것은 그렇고 전산실에서 자지 마라 !!! 그러다가 감기 걸렸는데 구것때메 하루 동안 좀 고생했다.(전산실에서 3시간 이상 자면 그렇게 됨. 그것도 6월달에 ...) 물론 병원은 엔간하면 안가는 성미니깐 그것도 다음날부터는 정상적으로 돌아왔음 알~~~~~~~ 겠습니 ? ( 참 ! 이 말은 석원이한테 하는 말이니 반말이 들어갈 수 도 있으니 이점 양해하시길 ... ) 그것은 그렇고 난 더더워도 이불은 꼭꼭 덮음 아뭏든 내말 명심하라 !!! (천세 우희 미리 정하샨 한수북에 누인개국하샤 복년 이 갓업스시니 성신이 니자샤도 경천근민 하샤자 더욱 구드시리이다. 님금하 알 아소셔 락슁예 산행 가이셔 하나빌 미드니잇가 ... 용비어천가 125장 ) ==> 이것은 내가 애운 것임 ... 석원아 ! 위의 글을 읽고 느끼는 것은 없느뇨 ? The Professional Pregenius 서강대학교 이과대학 수학과 940587 박 동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