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7월01일(금) 22시04분18초 KDT 제 목(Title): 어허 왜이리 썰렁 해지는감... 어허 요즘은 왜이리도 서강동이 썰렁해 지남? 하나둘씩 벤쯔로 가데... 쯔쯔... 지난번 그 일(?) 땜시 그런감? 쯔쯔.. 기분 풀고 잘 살아봅시당~~~ 정말 다 같은 서강인이 아닌감요? 잘살아보세, 잘살아보세, 우리도 한 번 잘살아보세.. 잘살아보세... 헤헤헤... 어서들 돌아 오시어용~~ 기다립니당~~ >>> 맑고 맑은 강 .. 강처럼 흐르는 삶을 추구하는 가람.. 우리의 삶은 희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