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4년06월30일(목) 17시53분33초 KDT 제 목(Title): 으 간만에 글쓴당.. 헤헤 아고 안녕들하셨어여.. 으 방학이 되었는데 요상하게 일이 많아서리.. 여기에 잘 못들어왔어여.. 애고 .. 지금은 케니 지 의 실루엣 라이브를 들으면서 워크스테이션앞에서 이 큰 모니터에 조그만 창으로 이글을 쓰면서 모니터 좋다 라고.. 히 이모니터를 훔쳐갈까.. 쩝 음 요즘은 비가 자주 옵니다.. 이렇때는 항상 우산을 가지고 다니세여.. 모 전 비가 오는것을 보고 비온후의 그상쾌함을 즐기지만 그랴도 비오는거 맞는거는 좀 .. 예전에 아주 예전에 어떤 기억땜에.. 흐 그랴도 적당한 비는 우리도 좋고 농사짓는 분들도 좋고.. 누가 그러던데 비는 소리로 오고.. 눈은 빛으로 온다고.. (크크 우리과 선배형 얘기임.. 그랴도 좋죠? 애고 잔뜩 찌뿌린 날씨에 요상하게 장황한 말만.. 여러분 장마철이니 몸 조심들 하시구.. 또 보죠.. 히 그럼 20,000 애고 비올때마다 난 고독감을 느끼고 그것이 너무 좋고... 비 음악.. 고독.. 그리고 추억... 으와 너무 감상적이다 이런 안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