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나예요>}��) 날 짜 (Date): 1994년06월28일(화) 02시33분05초 KDT 제 목(Title): 세크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나예요 입니다.. 다녀와서 느낀 소감은 한마디로 정말로 볼것 없다 입니다... 작년에 보고... 지난번 키에코 보고 와서 그런지 몰라도.. 갈수록 볼거리가 적어지는 것 같네요.. 왠만한 최신정보는 이미 다 알고 잇고.. 게다가 나오는 신제품도 꽤 적고... 좋다 싶은건.. 꽤 비싸고(내 입장에선) 싼건 비지떡이고... .. 이즈 투 선전할때 틀어준 멀티비젼이.. 이즈투 데모라고 생각 했는데..비디오 라니.. .. 3층에 가보았더니.. 정말로 썰렁하네... 대학생 이상한테는 썰렁해도 상관 없다는 뜻인가?? .. 휴렛팩커드 퀴즈에서.. 미녀와 야수의 에리얼(벨 아닌가??) 의 나이를 문제로 내었는데.. 영민이가 15세라고 해서 큰소리로 15세라고 했더니.. 20세라더라..에고 팔려.. .. 카오 디스켓 3장짜리는 두개 샀는데.. 디스켓 케이스는 정말 맘에 들더라.. .. 돈좀 가지고 가서 뭔가 하나 사가지고 올려고 했는데.. 살거 하나 없더라..또는 비싸더라.. .. 시간이 남아서..입장객 전원에게 베타버전을 나눠 준다길래... 아리랑 세미나 에도 참가 했는데... 베타판이 아니고 데모버전인것 같더라.. 왜 대부분의 기능이 안될까?? .. 언제쯤 전시장에서 노래방이 사라질까?? 정말 궁금하다... .. 나한테 파워 노트의 트랙패드는 별로다.. 사용 및 감도가 별로 안좋은것 같다.. .. 내일,, 아니 오늘 다시 가볼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뭔가 바뀌는게 있겠지.. 뭔가 살것이라도 있겠지.. 없으면 책이라도 사야지... .. 그럼 안녕히.. - 나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