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6월27일(월) 23시37분25초 KDT 제 목(Title): Re: [re] 엄마와 군자란 각박한 요즈음.. 그런 분이 계시기에 아직도 이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 아닌지... 이 세상이 아무리 절망적이고 슬프다 하더라도 아직은 남아있는 희망과 즐거움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갈 수 있다. 만약 이 세상의� 성인을 꼽으라면 짱가님의 어머님 같으신 분이 아닐까? 성인이란 것...도덕의 완성...이 모든 것이...생명을� 존중하고 아끼는 정신에서부터 나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 단기 4327년 6월 27일 늦은 11시 35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