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abyeye (햄스터아빠��) 날 짜 (Date): 1994년06월26일(일) 03시52분44초 KDT 제 목(Title): 그리고 쪼금더 여러개의 글을 읽기를 싫어하는 호범이에게 미안! 우선 영민이 형의 글과 모든 이번 사태(?)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모든분들의 이야기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분이 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서강게시판은 전산과만의것은 아니고 그리고 쓸데없는 소리만 늘어 놀지 말고 학교나 국내 다른학교 그리고 외국에서 우리의 글을 읽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신중히 글을 쓰자. 좋은 말씀들이었읍니다. 저도 수긍이 가는 말씀이었는데요 거기에 저의 의견을(의견입니다) 더한다면 여기 서강게시판에 쓰는 글을 좀더 신중을 기하는 것은 좋지만 그래도 자신의 그때그때의 심정이나 감정을 즉흥적(?)으로 쓰는것이 어쩔때는 다른 어떤것 보다도 순수(?)하고 진실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저의 의견은 이렇고요 여러분의 의견도 귀담아 듣겠읍니다. 숙연한 밤에 애기눈 p.s)너무 무거운 글이었나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