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6월25일(토) 08시36분09초 KDT 제 목(Title): 지훈님... 부분을 보고 전체를 판단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 줄 아시는지요? 그것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 하지요. 일부에서 어떻다 해서 전체를 그렇게 보는 사람이 곧 무언가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아닌가요? 또 무엇을 한 번만 보고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지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엔 게임이란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컴퓨터와 가깝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지요. 컴퓨터가 무슨 신성함의 결정체가 아닌 다음에야 여러 분야에 적용다고 욕하는 사람이 이상하네요. 그러나 전산소에서 게임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도 나쁘다고 생각합니다.(윽!!찔려~~) 하지만 적당한 게임은 사람에게 휴식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너무 과하다면 안 되겠지요. 음...소위 논박하는 글로 인식하지 않으시길... 그럼 이만... == 단기 4327년 6월 25일 이른 8시 32분 --'--{@꿈을 꾸는 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