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6월25일(토) 01시23분53초 KDT 제 목(Title): 또 하나.. 아니 파피루스가 그렇단 말인가? 그럼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겠는데... 이런 , 이상하다. 한글로 형이 폰트를 세개 넣어 준다고 한 것 같았는디.. 글구.. 에잇 모르겄다... 돈되면 사고 안 그러면 다음 버전을 사던지 해야지!! >>> 맑고 맑은 강 .. 강처럼 흐르는 삶을 추구하는 가람.. 우리의 삶은 희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