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abyeye (햄스터아빠��) 날 짜 (Date): 1994년06월25일(토) 00시22분58초 KDT 제 목(Title): 모두들 고맙습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저에게 이런 관심이 있으셨다니 흑흑흑<-- 감격의 눈물 앞으로 열씸히 일하는 키즈의 가족이 되겠읍니다(???????) p.s 1) 저의집에 햄스터가 모두 팔렸어요 무척이나 아쉽더군요 거의 1년동안 정이 들었는데... p.s 2)정주야 난 무조건 찬성이당(여행가는거) p.s 3)오늘 쎄크갔다와서 피곤해서 낮잠자다가 일어나 보니 으잉? 왠 강아지? 엄마가 결국은 강아지를 사오고 말았다 뭐라고 그렇게 귀엽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쁘다 지금 저기서 자는데 새곤 새곤 잘잔다 앞으로 새로운 우리의 가족이 될거 같다. p.s 4)저번에는 애들이 나보고 쥐아범 햄스터아빠 등으로 불렀는데 이제는 개아범이라고 부르면 어떻게 하지? 새식구 땜시 쪼끔 안외로운 애기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