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abyeye (햄스터아빠��) 날 짜 (Date): 1994년06월25일(토) 00시10분58초 KDT 제 목(Title): 앗! SEK'94 월드컵보고 나서 모뎀이 잘안되서 컴의 옷을 벗기고(?) 비지 땀을 비직비직 흘리면서 이리저리 나사를 조이는데 전화가 '따르릉~~~~~~~~~~~~~' 현준이와 승일이었다. 아~~~~~~~~ 맞어 SEK 가기로 했지!!! 그래서 간 SEK에서 표를 사는데 (나중에 가시는 분을 위해서) 밖에서 거금 500원 그리고 처음 문앞에 있는 부스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보다가 아저씨의 설명을 듣는데 갑자기 '따운!!!'되는 것이다. 갑자기 쪽팔려하시는 아저씨를 뒤에두고 옆에 쿠짜작쿵짝 하고있는 곳에가니 았!!!!이건 이스2 스페셜 공연을 하고 있었다.(무얼가지고 공연했는지 쓰면 칼맞을거 같다.) 그런데 이건 왠??? 공연만 할뿐 3~4달동안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안나오는 이스는 어디봐도 없었다. 글고 역시 예상한대로 소프트웨어를 할인을 하고 있었는데 첫날이라 그런지 별로 싼것 같지 않고 첫날인데도 "얼마예요?"하면 우와!!! 그 불친절!!!! 그리고 저번에 KIEKO에 참가하지 못해서 인지 쌍용과 금성은 소프트웨어는 전시할 생각을 안하고 자기네 컴만 전시하기에 바쁨 (당연히 써얼~~~~~렁) 글고 앞에서 호섭이가 파라소닉 디스켓을 싸게 샀다고 했는데 으이구 불쌍한 호섭이 "야! 뒤에 made in taiwan(맞나?) 라고 써있는거 못봤냐?" "그러니까 싸지 그거 아마 SEG 보다 나쁠껄?" 그리고 여자들이 그렇게 더운가? 뭐 뭐 뭐 (<---말문이 막혔음) 다벗데.... 그리고 속이 다 비치데...(모두 횐색 옷만 입어서) 그리고 몸메 좋데..... (아이고 이러다가 여자들 한테 돌맞는거 아닌지 몰러) (악!!!! 돌이 날라.....) (@_@<--돌에 맞아 혼수상태인 애기눈) 하여튼 예기를 이어서 한글과 컴 판매장에서 우리의 한글로 형님께서 일하시고 계셨다 반갑게 인사하니까 "야!! 너들 뭐해 빨리 가서 경품타지" "어떻게요?"(순진한 애기눈) "그냥 한번 쪽 팔리면 되. 여기와서 뭐하냐? 본저 한번 뽑는거야" 그래서 시도를 몇번 했는데 나보다 얼굴이 두꺼운 사람이 많더라고 그리고 한가지!!! 파피루스 전지회에 가서 파피루스를 보는데 와!!! 글꼴도 많고 여러가지 기능이!!! 그래서 승일이가 한글2.5를 포기하고 싼맛에(학생판 70000원)샀는데 그래도 나아보이던 글꼴이 내장이 안되있고 글꼴 1개 추가마다 15000원을 내야됨 절대 파피루스 글꼴 많다고 사시지는 마시길 (참고:기본글꼴은 한글윈에 있는거만됨) 그리고 한글 2.5와 3.0을 봤느데 역시 워드프로세서의 왕자답게 인기 만발!!! 다른 부스보다 사람이 와글와글!! 그리고 그날이오면 4가 있었는데 역시 우리나라 오락은 데모가 멋져!!! 그러나 이번 버젼은 스크롤이 완전히 개선됨 그리고 랩터 정식버젼도 해 봤는데 재미있데... 그런데 파더월드는 데모만 보여주고 시용은 못하게함 아...... 힘들다 오늘은 그냥 전초전이고 내일가서 휩쓸어야지... 아무쪼록 저의글이 도움이 되시기를.... 그리고 내일가서 또글을 올릴께요 쪼끔 안외로운 애기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