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6월23일(목) 23시41분39초 KDT 제 목(Title): 으으악!!! 지하철이... 낼 세크가야 되는디... 지하철이 파업을 한단다... 이런 슬픈일이... 제기랄(욕했다고 뭐라 마셔용~) 우리 집에서 코엑스 한 번 갈려면 엄청난 고생을 해야 되는디.. 그나마 전철이 최고 였는디... 으으으으으... 월드컵도 걱정인디... 이놈의 지하철마저.. 악~! 미치겄당~~~ >>> 맑고 맑은 강 .. 강처럼 흐르는 삶을 추구하는 가람.. 우리의 삶은 희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