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6월23일(목) 01시13분11초 KDT 제 목(Title): 하하하 용재님... 잘 다녀 오시어용... 근디... 어딜 다녀 오시는감요? 궁금하군용~~~ 혹시.... 호준군처럼.... 누굴 만난다는 일념하에... (헤헤헤헤) 어쨌든, 잘 다녀 오시길 바래용... >>> 맑고 맑은 강 .. 강처럼 흐르는 삶을 추구하는 가람.. 우리의 삶은 희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