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6월22일(수) 01시07분00초 KDT 제 목(Title): 아니!! 준혁이가.. 쯔쯔... 이 녀석이 드디어 아이디를 얻었군... 어허... 이거 밤마다 보이는 녀석이 또 생기겠군.. 어쨌든 환영한당.... 헤헤헤 난 시험 공부 안하고 뭐하고 있는 거지? >>> 맑고 맑은 강 .. 강처럼 흐르는 삶을 추구하는 가람.. 우리의 삶은 희망의 바다로 흘러가는 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