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6월21일(화) 08시49분18초 KDT 제 목(Title): The Dreamer - The Return of Next(The 음...노래가 좋아서... 가사를 적어봅니다. 재룡이랑 같이 테잎을 구입했는데... 전 원래 메탈을 안 좋아하는데 이번엔 예외... 그리구 여기 The Dreamer는 메탈아님. - The Dreamer - 그녀의 고운 눈물도 내 마음을 잡지 못했지 열병에 걸린 아이처럼 꿈을 꾸며 나의 눈길은 먼 곳만을 향했기에 세상의 바다를 건너 욕망의 산을 넘는 동안 배워진 것은 고독과 증오 뿐 멀어지는 완성의 꿈은 아직 나를 부르는데 *난 아직 내게 던져진 질문들을 일상의 피곤 속에 묻어버릴 수는 없어 언젠가 지쳐 쓰러질 것을 알아도 꿈은 또 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이제는 쉽게 살라고도 말하지 힘겹게 고개 젓네 난 기억하고 있다고 언젠가 지쳐 쓰러질 것을 알아도 꿈은 또 날아가네 절망의 껍질을 깨고* 눈물과 기도 속에서 아직도 날 기다리는지 이제는 이해할 것도 같다며 나의 길을 가라 했었지 영원히 날 지켜봐 줘 사랑해... == 단기 4327년 6월 21일 이른 8시 46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