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sxii (아이큐2000��) 날 짜 (Date): 1994년06월20일(월) 17시31분35초 KDT 제 목(Title): 왠 배탈... 이런.. 어제 저녁 배가 고파서리 영희형이랑 같이 조오기 이름 모를 분식집에서떡 뽁이랑 만두라면이랑 먹었다. 그런데 아침에 요놈의 배가 슬슬 아프기 시 작하는 것이다. 우째 이런 일이.... 급기야 나는 아픈 배를 부여잡고 화 장실로... 그리곤.... 학교와서도 몇번을 화장실에 간후.. 이래선 안 되겠다. 조오기 무슨 약국?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암튼 글루 가 서.. 아찌.. 설사... 요고는 지금 먹구 나중에 또 먹어라.. 고맙심미더.... 지금은 괜찮구만... 여러분 음식 조심 합시다. 저번 겨울 방학때는 식중독 걸 려서리 죽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병 원가서 주사맞으니깐 낫더구만.. 기범이가 술 먹으러 가잔다. 뭐.. 먹고 싶은 사람은 봉화대에서 보구 찾아 오시면 구박!!! 하겠음.. (돈이라도 들고오면 환영!!!) 시간은 6시 알바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행선지 는 가서 정해서(아마 한울이 되지 않 을까..) 봉화대에 적어 놓지모.. 시험은 끝이나고(저번주 토요일..) 이번주 토요일 예정이었던 93엠티 에 갈려구 집에도 안가고 있는데 엠티를 안 갈지도 모른다니 이 무슨 날벼락... 그럼 놀다가 다음주 쯤에 집에 가야지.. 누구 할일 없이 빈둥거리는 사람 나 랑 놉시다!!! 정말로 오랜만에 키즈에 글을 적는다. 서강 보드 93은 살아있다.!!! 단지 말 (이상... 글인가?)없이 그저 바라볼뿐... 서강.전산.93.정지훈.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