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abyeye (이 경 호) 날 짜 (Date): 1994년06월20일(월) 02시59분40초 KDT 제 목(Title): 전산소 죽돌이(얼라들)봐라!!! 우선 호준군에게 얼마전 write로 말했지만 무척 서운하다 내가 실력은 없지만 잔심부름이라도 하면서 너희와 같이 일하고 싶었는데..... 벌써 결정된 사항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하여튼 너희들끼리 (나에게 권유 한마디 없이) 그런일을 결정한건 무척이나 서운한일이다 그리고 토요일날 나의 자리도 하나 마련해두기 바란다 이번에는 꼭 가야지....... 그리고 릿트에게 네가 빌려준 워저드리, 울티마 ,윈 ,아! 나의 여신님 VIDEO고맙다. 조만간 (너는 방학을 했으니까) 돌려주마 그리고 저번 토요일-일요일에 다시 톡건다고 했는데 왜?왜?왜? 나갔냐? 언제 한번 화끈하게 (새벽동이 틀때까지) 톡한번 해보자 그리고 하워드 군에게 이글을 읽을지 의문이지만 우리 doom modem play한번 해보자 호준과 릿의 둠이야기 읽으면서 삶의 회의(?)가 느껴지더라 우리도 한번 멋지게(누구들처럼 아군도 구별못하지는 않게)한번 싸워보자 또 일환군에게 이글을 집에서 보고 있다면 우선 해주고 싶은 한마디 "집에 꼭 붙어 있어!!!!" 알것냐? 언제 갈지모르니 집에 있으라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농담이고 릿과 의논을하고 일정을 키즈에 써놓거나 전화한번 해줄께 염려말고 자전거 일주를 돌아다니기를....... 그리고 행복에게 집(서울 말고)에서는 이글을 볼수 없지만 가끔 학교에 나온다면 이글을 볼 수 있겠지 집에가니 해피하냐? 일환군과 마찬가지로 릿과 너의 집을 방문할 예정이니 마음의 준비를 해 두시라고 그런데 호범군에게는 뭐라고 할말이 없군.. 미안.... 아............로고쓰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