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6월16일(목) 02시12분23초 KDT 제 목(Title): 흠...둠 일지? 호범님께선 제가 둠에 관계된 일만 하려하면 꼬투리를 잡으려 안달이시군요. 제 생각일까요? 음...여하튼...자신의 객관적 입장을 찾으시길... 항상 그렇게 주관적이고 자신의 생각만 마시고... 그리고 여기에 둠 일지 쓴 거 죄송~~ 음음...그냥 재미있게 보시라고 쓴건데... 호범님 같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이제 그만 쓸래요. 그렇다고 게임란에 쓰지는 않겠습니다. 전 서강인들에게 재미를 제공하고자 한 것 뿐이니... 음...둠 일지...(3)으로 해서 마지막 inferno를 장식하려 했었는데... 여하튼 모든 것을 클리어하고 엔딩까지 봤으니... 성공적인 플레이였당~ 이제 Hurt me plenty에서 Ultra violence나 Nightmare로 할까나? 그리고 모뎀플레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음음...안 되면 제게 메일을... 제가 위에도 적었었는데... 무턱대고 안된다고 메일만 보내지 마시고... 위에..."악악악!!모뎀플레이!!"를 읽어보시길... 그럼 20000 == 단기 4327년 6월 16일 이른 2시 9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호범아~기분 나빴다면 이해해라.그냥 내 느낌을 적은 것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