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pines (이 행복) 날 짜 (Date): 1994년06월15일(수) 18시11분36초 KDT 제 목(Title): 앗 내 시계!!!! 으아아아 앗,오늘 시계를 잊어 버렸다. 흑흑흑..... 이런 슬픈일이 오늘 맘을 잡고 R 라지에서 전산 입문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날씨가 워낙 좋다보니까 시계를 찬 손이 매우 착용감이 좋았다. 그래서 시계를 벗어놓고 공부를 했는데... 약 4시경에 갑자기 배가 고파왔다. 그래서 c 관 식당에 가는데 갑자기 시계가 생각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시 R라지에 달려가니 시계가 없어졌다. 5분도 안됐었다.흑흑... 매우 슬픈 일이다. 또 이것의 모든 행동을 호범이와 같이 했었다. 고로 호범이도 시계를 잃어 버렸다. 매우 매우 슬픈 일이다. 정말 화가나서 공부를 중지하고 밥을 먹었다. 그래도 슬펐다. 잊어 버린것은 아니,도둑 맞은 것은 도둑 맞은 것이지만 그래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 화가난다. 환경을 제공한 저와 호범이도 잘 못은 있다. 그러나,문민 시대에 와서 이게 왜 일어나야 되는가.....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 어디 가실 때 귀중 품은 신경을 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