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Rabbit (양소진) 날 짜 (Date): 1994년06월10일(금) 22시43분00초 KDT 제 목(Title): 으음... 오락?? 오락?? 오락... 음 좋은거지. 그래도 전산소에서 오락하는거 만일 빌교수님귀에 들어가면 난리한번 날걸?? 이런.. 486이 들어오니 생각지 못했던 문제가 생기는구만.. 음.. 내일은 토요일... 토요일이라구 뭐 다를건 없지만 괜히 기분 좋구만... 허허.. 오늘 아키셤 엄청났다... 공부는 분명히 했건만 왜 생각이 하나두 안나는지!!! 아휴.. 죽는줄 알았네 그려.. 음 성용아!!!! 내 글 보는 즉시 우리집에 전화해!!! 아마 내방전화 통화중일테니까 우리집 전화로 할것!! 12시 전에 하면 됨. 으그.. 이노무 수학여행.. 골치가 아프구만? 아아아~~~ 할일이 지금 있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 나른~~ 하다.. 어제 밤 샜는데 별로 피곤하지는 않군.. 다행이당. 오늘 동생이랑 오랜만에 저녁사먹고 압구정동 한번 돌아보고 왔다.. 쯧쯧쯧.. 불쌍한 녀석 같으니라구... 쩝.. 후~~ 너무 먹었나? 으흐.. 아아아~~ 방 치워야 하는데... 완죠니 베트남 피난민방이다 이거. 옷이 지금 침대에 널려있는게 몇개냐... 아이구... 그런데 왜이리 꼼짝하기가 싫지? 후아후아후아... 심심타... 공부해야지.. 근데 할거가 많이 없어서 또 하기가 싫다. 뭔가.. 말이 이상하지? 히히.. 내 글은 영양가가 있는 글일까 없는 글일까? 토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