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exico (남정주) 날 짜 (Date): 1994년06월06일(월) 20시57분54초 KDT 제 목(Title): 아쉽.... 그리고 기대.... 안녕하세요? 멕시코입니다. 먼저 아쉽.... 하하 요건 제가 2000번째를 놓친데 대한 아쉬움입니다. 2000. 아~~~ 우 할 수 있었는데... 기범이 엉아가 하다니.. 아쉽... 그리고 기대... 요건 CNU 공고 보고 막 기대가 된다는 말입니다. 첫번째 공고 보고 (뭐 OS, 아키덱쳐~~ 기타둥둥)뭐 하는지도 모르고 또, 모이는구나 하고 기냥 밸로 관시미 없었는데... 두번째 공고를 보니 기대가 뭉개 뭉개 피어 오르네요... OS, 아키.. 그런 것들이 비비만들고 마이크로마우스 만들고 뭐 그런 것들인지 몰랐걸랑요... 그건데 그런 거 진짜로 하는 거야요? 아니문 기냥 공부만 해서 세미나 하는거야요? 이상 아쉬움과 기대감이었습니다. P.S. 저두 멋진 사인을 만들었는데, 왜 사인을 덧붙일까요하는 물음이 안나오죠? 가르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