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exico (남정주) 날 짜 (Date): 1994년06월02일(목) 23시07분52초 KDT 제 목(Title): 후아 힘들어... 안녕하세요? 멕시코입니다. 하하 오래간 만에 글쓰내요. 음~~ 내일이 마지막 독후감 마감일인데... 저번기 미제출인데... 그래서 한자 6페이지, 독후감 4편 써야 하는데... 하하 그래도 나는 글을 씁니다. 1888번 광현이(93)형 글부텀 내글 바로 위에까지... 거의 배액편의 긍을 읽었군요. 정말힘드네요. 전기공사다, 수강신청이다 해서 전산소에 안가고, 키즈에도 들어가지 않았더니 과방에서 말이 안통하데요... 키즈의 위력... 하하 100편의 글을 읽으니까 정신이없네요. os 가사도 재미있었고, 언제 수학과, 전산과가 아웅다웅 했었나봐요? 그리구 아이스고 카스고 나는 한번도 못마셔 봤는데... 애 그리구 나두 전산소 죽돌이 하구싶다 뭐. 열시미 학실히 죽돌이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내일 수강신청도 해야되구 동아리 활동도 있는데... 독후감이나 빨리 써야겠네요. 가끔 영양가 무지 없는 글을 올리는 멕시코가. 다시 말하지만 멕시코는 한국 토종 인간입니다. p.s. 쥐아범이라구 하문 혼나겠지... 애기눈 에게... 하하... 기분이 어떠냐.. 순식간에 배추잎하나가 달랑... 사정을 모르시는 분들에게... 이산구조 휴강이어서 노래방을 갔걸랑요, 근디 애기눈이 거금 10000이나 선뜻(?) 애기눈아 나 오늘 과외들어왔다. 돈벌문 포식시켜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