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resent (박동우) 날 짜 (Date): 1994년06월01일(수) 17시53분27초 KDT 제 목(Title): 486 의 감격 ================================================================= 나의 발춤을 추고 나는 손뼉을 치고 나는 입크게 노래부르네 나의 발춤을 추고 나는 손뼉을 치고 나는 입크게 노래부르네 나는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나는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수학과를 사랑해 ================================================================= 오늘 전산실에 들어오니 멋있는 삼성 486 기종이 있는 거여요. 와! 확실히 빠르긴 빠르네요. 기냥 키즈가 뿅 나오는 거 있죠 ? 근디 좀 아까운 생각이 ... 욱 ! 왜 ? 있잖아요, 아래아 한글만 쓰는 딴 사람이 이 486을 사용하는 것은 너무 아깝지 않을까요 ? 차라리 386 DX를 깔아놓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것이 아닐까요 ? 더 싸고 ... 또 컴퓨터가 왜 하필 삼성입니까 ? 하드도 초당 20MB가 안되는데... 차라리 요즘 새로나온 NEWTEC 486 PCI SCSI가 낫지 않을까요 ? 우리 컴을 사도 삼성꺼는 램 빼고 사지 맙시다.정말 꼬져요. 근데 여기서도 MSX EMULATOR가 잘 돌아가나요 ? 언젠가 하드에 깔아놓아주세요. 그러면 제가 복사해가죠. 또 전 PCMSX 밖에 없어요. 근데 딴 Emul은 MSXDOS와 DISK BASIC, 그리고 MSX2 mode를 지원합니까 ? 알고 싶어요. 아뭏든 486을 사용하니 좋네요. 히히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