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Rabbit (양소진) 날 짜 (Date): 1994년05월30일(월) 01시14분08초 KDT 제 목(Title): 하하 이런.. 얘기기 와전됐다 경호야.. 난 전산소 죽돌이들'만'하고 내일.. 이 아니구만 12시가 지났으니.. 하여간 오늘 놀자는 얘기가 아니었는데.. 난 단지 청년광장에서 놀고 싶다는 거였고 영민이가 죽돌이얘길 꺼쟀지.. 헤헤.. 그리고 내일 너도 같이 놀자 뭐.. 어렵냐..? 낼 시간있는 사람 6시 이후에 청년광장에 들어보래니깐..? 흐.. 아.. 그리고 뭔 일 있었나..? 어제 그제 안들어왔는데 마치 폭퐁이 몰아친것 같군.. 왜 수학과와 전산과가 이렇게 아웅다웅일꼬..? 키즈 게시판에서만 벌써 두번네.. 애고.. 난 상황을 잘 모르니 할 말이 없구만.. 후.. 마치 입영 날짜를 받은것 같은 기분..(하긴 난 그기분 정확히 모르니까 이런말을 쓰는게 모순이군.) 9월 15일에 떠나게 된다.. 아직 석달이나 남았는데 마치 내일 떠날것만 같은 기분이다.. 기분이 씁쓸하다.. 떠나면 일년간은 키즈 못들어오겠지? 후후.. 내 대학생활의 산역사이기도 한데.. 키즈.. 헤헤.. 쓸쓸해지는구만... 흑흑.. 키즈를 두고 떠나다니.. 음.. 키즈를 두고 떠나는게 쓸쓸하면 알고 지내던 정말 사람들을 떠난다고 생각하면.... 악악악!!!!!!!!!! 으흑흑... 잉 슬퍼.... 으헝.... 아참 경호야.. 내가 내린 결정을 지지해 준거 진짜 진짜!! 고마워.. 흐... new로 볼 사람들을 위해서 앞으론 함부로 글 못올리겠네.. 으으으! 걱정된당. 내글도 진짜 내용없는글 많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