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babyeye (이경호) 날 짜 (Date): 1994년05월29일(일) 23시11분51초 KDT 제 목(Title): 소진선배 봐요 안녕하세요(?:매일보는데 이런말을 써도 되는가???) :) 저는 kids에 잘안어 오는데요 오래전에(하루에도 여러면의 이야기가 올려지니까 오래전같내요) 소진누나가 전산소 죽돌이의 모임을 갖자고 하는 이야기를 읽었는데요 약간 서운하네요 소진선배는 편하게 아는사람들과 모여서 여담이나 나누어 보자고 모이는것 같지만 저도 자타가 공인하는 전산소 죽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저를 쏙~~~ 빼놓은것에 대해 무척 서운 하네요 그리고 저는 어떻게 생각해도 무방하지만 저보다도 전산소를 사랑하는 94' 가 많다는 것입니다. 하여튼 조금 서운한 마음에 글을 써 보았고 절대로 마음에 새겨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요 소진선베가 다음학기 부터 휴학한다는 글을 읽고 충격아닌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도 자기인생은 반드시 자기가 개척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보면 용감하다고 할 수 있는 소진선배의 결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짝짝짝~~~~~~~~~) 그러나 새로 대학교에 들어와서 어렵게 사귄 선배중에 한분을 잃어버리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갑자기 서글픈 생각이 들어서 덧붙여서 몇자 더적습니다. 전산과와 전산소를 사랑하는 애기눈�� 이 경 호 �� �쨔갯嚥岾� 뽀글뽀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