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exico (남정주) 날 짜 (Date): 1994년05월03일(화) 21시54분59초 KST 제 목(Title): 멕시코 오늘 많이 배우다. 안녕하세요? 전산 '94 멕시코입니다. 오늘 배운 것이 많습니다. 음~ 먼저 이바구 쓰는 걸 배웠습니다. 이바구 아세요? 다 아시겠죠? 저는 고걸 오늘 처음 해봤습니다. 고걸 우리 선배가 만들었다고 하던데... 에~ 또, 비 맞을 때의 기분을 알았습니다. 집에 갈 때 비맞고 갔었는데, 신선한 기분이 나쁘지는 않던데... 그렇다고 비 맞고다니지는 마세요. 머리 빠지고 , 미친 놈 소리 듣기 딱 좋으닌까. 또~ 오늘 이산구조 배웠지. 애구애구 이런게 아닌데.. 마저, 꽁보리밥에는 역시 열무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저녁에 꽁보리밥 먹었는데 열무넣고 비비닌까, 이건 뭐~~... 오늘 멕시코는 마니 배웠습니다. p.s. 위에서... 내가 너무 압력을 넣었나? 죄송. 압력 넣었다고 고대로 하지 마세여. 멕시코 별거 아니니까... 꽁보리밥 먹고 내일 속이 편할라나 몰러? ....... 뿌~~ 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