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Rabbit (양소진) 날 짜 (Date): 1994년04월29일(금) 23시24분01초 KST 제 목(Title): 흠.. 역시 글들이.. 퍽퍽퍽 쌓이는구만.. 하하하...!! 설문지 조사 정말 재밌당...!! 하하하.. 음.. 92는 93한테 어떻게 비쳤을까? 갑자기 궁금해지는군... 음냐... 바쁜하루였다... 내일은 어린이대동제인가에 나가서 애들 돌봐주고 보고서 써야 하고... 음... 백정민이 놀러가남? 에궁.. 내일 저 일만 아니면 나두 놀러가자구 했으믄...(주책인감..?) 흠... 왜이리 주름만 느는구.. 돌겠네.. 수리샛별님은 아마... 82학번이실데.. 83이신가..? 헤헤... 오늘 화장실에서 립스틱 잃어버렸다.. 깜빡 잊고 두고 나왔는데.. 누가 집어갔넹... 남 쓰던 립스틱 쓰면 안좋다고 하던데.. 쩌비... 그냥 하나 사고 말지.. 뭘 집어 가남... 전에 RA 관 2층 여자 화장실에 시계 두고 나왔을 3시간후에 기억이 나서 찾으러 갔는데 그냥 그 자리에 얌전히 있드만.. 오늘은 씨관 3층 화장실에 두고 나왔는데... 없어졌넹... 젤 좋아하던건데.. 열 받아서 아까 기냥 하나 사버렸다.. 별로 비싼것도 아닌데... 별걸 다 집어 가는군... 애구.. 오늘 낮에 완전히 기분 떡이었다... 으... 싫당... 잘 놀다 들어와서 괜히 그때 그 기분 떠올리기 싫다.. 나는.. 접근하기 어려운 선배인가? 아님 널럴한 선배인가? 음...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