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izard (김 용 재) 날 짜 (Date): 1994년04월29일(금) 20시54분00초 KST 제 목(Title): 연대에서 하는 영화제 ... 오늘 수업 끝나고 선배의 권유로 연대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연대에서 No cutting으로 상영하는 영화를 보려고 갔죠. 특히 오 늘 4시에 있은 "파리에서 마지막 탱고를"은 국내에 미개봉작이라 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좋다고 따라갔는데 ... 사람 정말 많더 라구요. 표도 못사보고 돌아왔죠. 어제는 다소간 상영에 충돌도 빚어졌다고 들었습니다. 너무 야한 장면이 있었다네요. 아깝다 ... 상영하는 영화 가운데 도 어즈라는 영화가 있는데 빵빵한 음악을 위해 3천만 원을 주고 스 피커도 새로 구입했다는 후문 ... 우리학교 학생회나 동아리들은 언제 이런 좋은 기회를 학생들 에게 제공해주려나 ... 쩝 ... 연대에 다녀와서 우리학교와의 커다란 차이를 깨달았습니다. 연대는 항상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우리학교는 수업시간만 되면 한산해 졌다가 쉬는 시간만되면 사람들이 나타난다는 거 .. 새끼 도야지 용재 크레타 사람 가운데서, 그들의 예언자라는 어떤 사람이 �獨�강대학교 전자계산학과 말하기를 “크레타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거짓말쟁이요 �� 920579 김용재 , 악한 짐승이요, 먹는 것 밖에 모르는 게으름뱅이다.”��E-mail address : 하였습니다. - 디도서 1장 12절 ��s920579@ccs.sog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