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나예요>}�) 날 짜 (Date): 1994년04월28일(목) 06시58분07초 KST 제 목(Title): 어셈 숙제... 안녕하세요 나예요 입니다. 에고.. 오늘은 임교수님이 어셈블리 시험을 보는 날이네요.. 그와 동시에 숙제를 내야 하는 날이고요.. 에제 밤에 죽어라고.. 어셈 숙제는 안하고.. 게임만 하고 있었는데.. 내 동생이 워드를 쳐야 한다면서 컴을 뺏어 가지 뭡니까?? 안 비켜주면 큰일이 일어 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러나 숙제만은 해야 한다는 일념아래.. 새벽세시로 자명종을 맞추어 놓고 잠을 잤어요.. 그럼데 여태까진 그런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세시에 일어났지 뭐예요.. 멍한 눈으로 책을 꺼내서.. 문제를 읽어 보고.. (이 때 처음으로 문제 읽어 보았음 ) 잠결에 프로그램을 짰는데..생각 보다 잘 짜지더라구요,, 그런 기분으로 나머지를 모두 해결하고 나니깐.. 왠지 뿌듯... 아하하하하앙~~~ 에고 하품... 졸립다.. 좀 자다가 학교나 가야지... - 나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