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amonsag (임권혁) 날 짜 (Date): 1994년04월27일(수) 00시41분48초 KST 제 목(Title): 쏘오리 투 정주.. 안녕.. 정주양.. 아니 정주군.. 흐흐.. 미안하다.. 널 여자로 보다니.. 참 씩씩하게 생긴 남자더구만... 실례.. 사실은.. 남정주란 이름을 무조건 여자라고 생각해 버렸지.. 글구 글을보니.. 멕시코란 말도 나오고 한걸 봐서.. 참 괄괄한 여자애인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실수했구먼.. 너의 글투가 여자같다거나 한건 전혀 아니었고.. 다.. 나의 빈곤의 악순환 .. 에서 나온 결과지.. 3학년 되도록.. 이모양 이꼴로 지내봐라.. 왠만하면.. 다 여자로 생각되지.. 열받으면.. 소개팅 시켜줘.. 하하.. 담에 보면.. 밥이라도 사줘야 겠군.. 근데.. 지훈아.. 너 참 예쁘다매.. 난 이쁜 남자도 좋은데.. 내일 밤에 보자.. .. 이거 주책만 떨고 가는군.. sp 숙제 이제 막 시작하려니까.. 너무 깝깝해서 와봤시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