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exico (남정주) 날 짜 (Date): 1994년04월26일(화) 20시01분45초 KST 제 목(Title): 무제. 안녕하세요? 멕시코입니다. 후아~ 지금 막 이산구조 시험 보고 왔습니다. 결과 - 좋음. ...... 이었으면 좋겠지만... 할말이 많았었는데, 새로운 글 읽느라고 까먹었다.. (붕어 아이큐 = 멕시코 아이큐 ?) 아!(<--- 요것은 탄식.) 그노무 독후감마감일이 얼마남지 않았다. 본문 2개 중 하나인 '전통과 개인의 재능'은 T.S.엘리어트가 쓴 것이다. ... '4월은 잔인한 달'.. 엘리어트가 말했던가.. 멕시코의 4월은 정말 잔인했다. 아니, 앞으로 4월이 끝날 때까지 더 잔인할 것같다. 아까 투수콴( <-- 요건 도서관의 중국어. )에서 이산구조 공부할 때 임권혁(? 맞나 모르겠네.)이라고 하는 형을 만났다.(물론, 나와 같은 전산과.) 서로 얼굴은 알고 있었지만 오늘 처음 정식으로 통성명하였다. 근디, 형이 내 이름을 듣더니... '정주가 남자였어???' 지금. 학실히( <- 고의적인 오타.) 밝히겠습니다. 저 멕시코 남정주는 앞으로 국방의 의무를 실행해야할 남자....... 예요. ( 흐흐, 내 말투가 여자의 말투였나? ) p.s. 호준이 -- 너가 그렇다면, 그렇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