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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exico (남정주)
날 짜 (Date): 1994년04월25일(월) 15시38분21초 KST
제 목(Title): 멕시코와 선인장.

멕시코와 선인장.

써놓고 보니까...  거~ 말되네.

위의 소진이누나 글 보니까 선인장이 무럭무럭 잘 큰다고요?

좋겠다.

나도 동생이 생일 선물로 선인장 사줘서 모니터 앞에다가 

모셔(?) 두었었는데...

그런데 이노무 인장이가 시름시름 하더니

고개를 숙이는 것이 아닌가.

불쌍한 인장이.

왜 그랬을까?

멕시코하면 선인장하고 팍팍 떠오르는데...

소진이 누나가 부럽구만...

소진이 누나의 글이 인장이를 생각나게 해서 몇마디 주절거려 봤습니다.


p.s. 아! 인장이 '숨결만 살아있다면'....

     참 호준군 보시게. '그럼 20000' 도용했다고라고라고라.

     '그럼 20000'은 어디서나 볼 수 있다네.

     '그럼 19999+1'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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