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resent (박동우) 날 짜 (Date): 1994년04월25일(월) 01시38분54초 KST 제 목(Title): 야구장 간 이야기 => 띠리리 .... 어저께 야구장에 갔다.나를 포함 모두 5명이었다. 나는 LG쪽에 앉으려 했으나 솔아가 해태 응원쪽이라서 해태로 응원석을 배정받아 관람하였다. 응원을 하는데 역시 이 경기에도 해태 아줌마(? 모른다구요 ? ) [해태 아줌마 : 국민학교 (내가) 때부터 전국 어디든지 해태를 응원하러 다니는 아줌마를 말함 ... ] 가 오셔서 응원을 하셨다.그 때 마침 꼬마 애들이 마지막 승부를 응원가 로 불렀는데 우리과 과대표가 그만 같이 따라 부르는 것이었다.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이다.빼빼로 선전에 나오는 영구의 목소리로 운동장이 떠나라 노래 를 부르는데 관중석의 사람들이 모두 우리 쪽만 쳐다보는 것이었다.으 쪽팔려~ 근데 다음날인 오늘날 야구 중계를 보았다.근데 해태 아줌마가 응원하는 별로 크지 않는 목소리도 다 들리는 것이었다.(T.V에...) 그걸 듣고 가만 생각해 보 았다.그러자 앗 하는 생각과 함께 머리에 무슨 생각이 떠올랐다. "윽 ! 쪽팔려 . 그럼 우리들 얼굴이 TV에 나왔을 지도 모르겠네 .... " 만일 제 얼굴을 아시는 분중 토요일 T.V를 보신분은 제 얼굴이 T.V에 나왔 는지 좀 알려주세요.그때 저는 하늘색 남방에 청바지를 입고 있었어요. The Professional PreGenius (Special) Dept of Mathematics s940587 Park.Dong.W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