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Yasha (란 찌) 날 짜 (Date): 1994년04월24일(일) 23시40분54초 KST 제 목(Title): ... :).. 그냥.. 안녕하세요... 쩝.. 이젠 여기 글을 쓰는데 함부로 반말을 못하겠다.. 왜냐.. 내가 그래도 글을 쓸때는 모두다 아는 사람들이였고.. 나도 매일 들어와서 서로 이야기 하고.. 그랬었는데... 이젠 시들해졌는지.. 바빠서인지.. (요즘은 모든 핑계를 바쁘다.. 피곤하다.. 로 돌리고 있다..) 잘들어오지도 못하고.. 또 키즈가 워낙.. (울학교 게시판..) 활발하다 보니.. 글을 모두다 읽을수도 없다.. 나도 한때는 키즈의 모든 게시판의 글을 읽고 다녔는데... 이제 나, 소진이, 한경이, 해민이, 희민이형, 한글로등은 노장으로 물러 나야 하는가... 여전히 발버둥 치고는 있지만.. 히... 모두들 옛날 같지 않네.. :) 그리고.. 전산소 아그들? 음.. 재미는 있겠네요... 재밌는일 많았지... 서로 네트웍상에서 여자하나 꼬실까 두리번 거리고... 여자라고 속이고 체팅하고... 모 여대의 전산소 터미날은 한글이 안돼서.. 여자 하나 꼬시기 위해 안돼는 영어빨 세우고.... :) 음냐.. 순 여자이야기군.. 누가 보면 여자 디립따 밝히는 사람으로 알겠다... :) 쩝.. 내일 아키 시험은 정말 잘봐야 하는데... 왜냐면 아키 중간고사를 너무 못봤기 때문에.... 음냐.. 숙제도 하나도 안했는데.. :( 이젠 시작해야지... 저번주에는 정말 힘들었다... 집에서 2일 잤다.. 일요일에 집나와서...화요일에 들어가고... 수요일에 나와서 그날 들어가고.. 목요일에 나와서 어제 들어왔다... 누가 보면 공부 열심히 한다고 하겠지만.. 이건 평소에 공부를 정말 안하기 때문에.. 책을 한번 보는데도 이렇고.. 또 시험시간이 저녁에 하나 그다음납� 아침에 하나있기 때문에도 더 그랬다.. 지금 몸상태가 말이아니다.. 감기에다가... 쩝.. 이번주는 SP Project와 Compiler Project가 겹쳤다.. 쩝.. 평소에좀 해둘껄... :( 그럼.. 헛소리 읽은 분들 고맙습니다... --- Yash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