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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imin (이 해 민)
날 짜 (Date): 1994년04월21일(목) 23시20분41초 KST
제 목(Title): 오늘 전산소에서..





시험 잘 치르고 계신지....

아마 내일쯤이면 어느 정도 끝나가겠지요...

저두 내일 '시험만' 끝납니다...


오늘 전 시험을 세개나 봤어요...

게다가 프로젝트까지 제출했지요...그래픽스..

그래픽스 말고는 공부 하나두 안하고 시험 봤습니다...


근데 말에요...

점심 먹구 나서...그래픽스 프로젝트 마저 하구 빨랑 공부하구 시험보구 ..

그럴라구 했는데...

글쎄...칼라 모니터 있는 곳엔 자리가 없는고에요...

오늘이 그래픽스 프로젝트 마감일이라서..칼라 모니터를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이 많았걸라요...

전 운이 좋아 용케 자리를 잡았지만..첨엔 정말 막막했어요...

왜냐!!

으...제발...제발..(요건 신부님 말투인데...)

전산소는 공공시설물이란 생각을 잊지 맙시다...

칼라 모니터에서 키즈 접속하구 있으면 어쩌란 말입니까...

조기~~ 흑백에서두 키즈 접속은 가능한데요...

왜! 하필이면 칼라에서 하구 있어요...그것두 오늘같은 날...

전요...첨엔 요기조기 빌붙어서 하다가...

나중엔 자리 맡구 나서.. 좀 하다가..터보씨가 없어서.. 

AT가서 컴파일하구... 386으루 와서 실행시키구...나중엔 씨 깔았지만...

전산소 안을 날아다녔습니다...


하여간....

386 있는 쪽은 안그래두 사람이 많은 곳이지요.

왜냐믄..우선 프린터가 있으니까!! 또 칼라니까!! 또 윈도우두 뜨지요..

쥐두 돌아다니구..아래한글두 2.0이지요..( 버젼업 됐나?? )...

바쁜 사람 우선을 써 주게 하는게 도리 아닐까요...

특별히 자기 일이 급하지 않다면 말에요...

하도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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