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resent (박동우) 날 짜 (Date): 1994년04월21일(목) 13시57분33초 KST 제 목(Title): 완전함에 도전 ? 글쎄 ... ( T.P.P ) 지금부터 저 박동우는 여러분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제 뜻과 일치하시는 몇 분과의 외로운 투쟁을 실시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여러분의 5.16에 대한 글을 잘 읽었습니다.이 글을 끝으로 저의 긴 글이 마감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쓸까 합니다. ****************************************************************** 제가 이 글을 썼는데 글에 대한 평가가 많이 나왔군요.저는 이 글로 욕을 먹을 각오를 하면서 이 글을 썼습니다.오늘 이 글을 읽으니 확실히 어떤 분께서 저의 글에 욕은 아니지만 비방 비슷한 말을 해 주셨습니다.그러나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시는 어떤 훌륭한 분들도 계시군요. 확실히 3공화국 때는 부직용이 있었습니다.근데 고속 성장 하에서 우리 국민과 각계 공무원들이 협력하는 가운데 각자의 불편함을 이겨 내고 지 금 우리 나라가 이렇게 살 수 있게 된 것입니다.이는 우리 민족의 새로운 전통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상부 상조의 전통 말입니다. 모든 일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더군다나 우리 정치가 5.16 때문에 퇴보하게 되었다는 말에는 분명히 모순이 있습니다.왜 5.16 때문일까요 ? 이는 과거 우리 나라가 6.25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혼란하였기에 그에 따른 부작용과 부정.부패가 큰 원인이라 볼수 있습니다. 또 어떤 분분은 3공화국의 부작용이 고래사냥과 같은 영화에 잘 나타나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그러한 부작용마저 없이 우리 나라가 어찌 발전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 지금 우리가 고통을 분담하자는 논리도 바로 이와 같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 희생에 비하여 얻은 성과는 너무도 큰 것입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신대로 곳간에 곡식이 차야 한다는 이야기 가 있습니다. 옳은 말입니다.바로 제가 말히려는 그것을 실행해준 정부가 바로 3 공화국입니다. 또 박정희 대통령 께서는 우리의 아버지뻘 되는 분이십니다.그런 분께 박정희가 부패한 ...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동방 예의 지국의 국민인 우리 에게 어울리지 못한 말입니다. 누가 말한대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십시오. 그대가 어른이고 거의 꼬마뻘 되는 아이가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한다고 가정해 보십시오.어떻겠습니까 ? 지금까써 보았습니다.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