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4월20일(수) 05시09분53초 KST 제 목(Title): 희민형... 희민형... 남들은 어떤지 몰라도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 입니다. 전 항상 아주머니들꼐 인사도 열심히 하고 아주머니들께서 말을 거시면 잘 받아드립니다.희민형께서 그런 것까지 보지는 못 하셨겠죠.하지만 희민형 말씀처럼 처음엔 약간 그런 마음도 있었습니다.그 때,어떤 아주머니와 말을 나누게 되어 아주 친근감을 느끼게 되었지요.누구나 처음에 마음의 문이 닫혀있을 때엔 그렇게 생각하게 되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우리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자신의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하지요. 우리의 모든 마음의 문이 열릴 때,이 세상엔 불신이나 사기와 같은 것이 없어지고 국가나 전쟁의 개념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그러한 평화로운 세상의 꿈이 실현되길 기원하며... == 단기 4327년 4월 20일 이른 5시 10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희민형!해민누나!나중에 알라지에서 말씀드릴 것이 있어요.꼭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