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4월19일(화) 14시19분21초 KST 제 목(Title): feeling... " 이넓은 세상 위에 그 길고 긴 시간 속에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오직 그대 만을 사랑해~ 오오~이 넓은 세상 위에 그 길고 긴 시간 속에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그대 만나 걸 감사해." 혹시 이런 노래를 아시는지...운명적 사랑...드라마와 같은... 하지만 그런 일이 제게 일어났습니다.후훗...남들이 들으면 웃을 일이... 제게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곤 상상도 못 했는데...난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아 가겠지...했는데...누군가가 제게 조언이라도 해주실 분은 안계신지... 정말 저 자신도 믿을 수가 없을 정도 입니다.대충 짐작 가시겠죠? 훗...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제게 메일 주세요.자세한 것을 알려드릴테니... 물론 이것은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남들이 저보고 미쳤다고 할지도 모르지요... 에고고...그렇다고 근친상간의 사랑 이런 것은 아닙니다.누구 조언해 주실 분이 꼭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만... == 단기 4327년 4월 19일 늦은 2시 20분에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