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4월18일(월) 21시31분12초 KST 제 목(Title): 음....후배로써 감히 한 말씀... 요즈음 몇 몇 선배분들께서 약간 의견의 차이를 가지고 계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만...글쎄요...저희 후배들이 보기엔 좀 안 좋군요. 버릇이 없다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후배의 눈에 안 좋게 비치는 것이 다른 곳에서 저희 보드를 보러 와주시는 분들께는 어떨까요? 음...토론 정도라면 모르겠지만...말이 격해지면 안되겠지요. 그럼 20000 == 단기 4327년 4월 18일 늦은 9시 30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