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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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Rabbit (양소진)
날 짜 (Date): 1994년04월17일(일) 20시05분29초 KST
제 목(Title): 후후.. 키즈 초창기땐...



음.. 쓰고보니 제목하고 내 글하고 벼로 안 맞겠군..

내가 키즈에 발을 들여놓은지 어언 2년... 우와아..

키즈가 생긴지 얼마 안됐을 무렵이었을거다. 92년 4월경에 만들었는데..

정작 열심히 하기 시작한건.. 9,10월 무렵부터인가? 아마 내 글도 그쯤 해서

엄청 많이 있을거다.. 하나의 역사라고나 할까?(히히히..)

작년에 93들이 들어왔을때 여기 접속하는 93은 성웅이, 광현이정도밖에 

없었다. 사실 지금도 키즈에는 93이 많이 없지?(이상은 다 전산과 기준으로 

했음.. 이하 동일..아.. 전과한 영민이까지 넣어야겠구만.) 하긴 92들이

여기 아이디 만을 무렵엔 아이디 얻기가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다. 한두번만에

다 얻을 수 있었으니까. 지금은.. 아이디 얻기가 너무 힘들어서 93,04들이 

(04? 94!!) 많은 참여를 못하나보다. 그래도 이젠 후배들이 많이 생긴 셈이긴

하지만.. 서강보드에다 92들이 글을 안쓰면 썰렁~~ 하곤 했었는데

이젠 글들이 정신없이 올라오는거 보면 괜히 흐믓하다..

활기찬 서강보드가 너무 보기 좋다... :)

내가 가장 활약을(?) 많이 했던 는 작년 여름인데.. 천리안에서 납량물로 

올라온거 다 갈무리 해다가 fun란에 올렸다. 7월,8월경 펀 란에 보면 

내가 올린글이 엄청 많을거다.(6월인가?) 한 60여개였단 내 글 수가 

200을 넘은것도 그 무렵이고.. 한때는 나도채팅실에서 꽤 유명인사였다.. 히히..

나도 작년 가을부터는 좀 시들.. 해진 편인데.. 이제 다시 여기가 활기를 

찾는거 보니 나도 힘을 내고 싶당..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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