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남정주) 날 짜 (Date): 1994년04월14일(목) 17시19분31초 KST 제 목(Title): 분주한 하루.... 안녕하세요? 멕시코입니다. 분주한 하루... 오늘은 아침부터 바빴습니다. 제가 바쁠 일은 아니었지만... 전철에서 지혜누나를 만났는데 9시에 첫 수업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신촌역에 내리고 보니 9시. 누나따라 허둥지둥 바삐 걸었죠. 그래서 아침에 바빴고... 점심 먹고 물리실험 pre - report 2개 쓰느라고 정신 없었고... 남는 시간 농구하느라고 땀 흘렸고... 이산구조 지겨운 연강. 흐흐흐... 조금 전에 영범이형이랑 형문이랑 축구하느라고 땀 흘렸고... 이제서야 여기(전산소)에 와서 남는 시간을 즐기며 글을 씁니다. 하지만... 와우! 10시까지 물리 실험. 흑흑흑... 불쌍한 멕시코. 하지만, 멕시코에겐 내일이 있습니다. 조금 창피한 이야긴지 모르지만, 드디어 내일 멕시코가 첫미팅을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나중에 결과 보고 올리겠습니다. 그럼 20000. from mexico 2 멕시코를 아는 모든 분(?) 요건 two=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