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키즈 게시판이 살아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VI 에디터도 오랜만에 만지는 거 같고...
뭐 전 잘 살고 있습니다.
여길 들어오실 분들이나 절 기억하시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될 진 모르겠습니다만.
학교는 2009년 이후론 가본 적이 없네요.
대학 졸업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기도 추억의 공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세월 참 무상하네요.
-----------------------------------------------------------------------------
"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
- Porco Ros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