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비즈니스란 잡지에 땅밑경제 머시기 라는 제목의 특집 기사가 있다.
거기에서 우리 학교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http://blog.naver.com/spp0805/120090118290
무려, 커피빈이 입점해 있다.
간만에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니 못보던 건물이 몇개 보인다.
R관이 공학관 옆에 새건물(제2공학관이 들어선다고는 알고 있었다)
로 옮겨가고, R관 자리에는 인문관이 새로 들어설 예정이라 한다.
후문의 삼민광장이있던곳에 국제학사가 세워지고,
그 지하에 곤자가 플라자라는게 생겼는데, 바로 거기에
커피빈이 입점해 있다. 10년전에는 가히 상상도 못할 일이다.
http://ori39.tistory.com/2839
학교 사진을 찍어 올린 블로그가 있어서 봤는데,
새로 지어진 R 관의 위용은 정말 대단하다.
학교 다닐 당시에서 꽤 컷던 공학관(아담샬관)이 초라해 보일지경이다.
음.. 시간 나면 학교에 한번 가봐야 겠다.
C관에 과방은 아직 남아 있을까?
학교 다닐때 열심히 낙서했던 삶, 꿈 은 아직 남아 있을까?
궁금하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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