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어째.. 갑자기 생각난 키즈다.. 그리고... 여기에 들어오는 난 뭐지..ㅋ 멕시칸 할아버지 신부님 felix였나.. 몇년전에 돌아가셨다는데.. 별의 별... 웅.. 그립니다.. 서강언덕안쪽 삼민광장이.. 그리고 강미반이... 그리고 C관 아침밥 계란후라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