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네요.
아는 이름이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로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해민이, 한글로, parkeb...
문득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들어와 봤다가
스테어 부고를 보는 바람에 이 시간까지도 떠나지 못하고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그런데 우리 보드가 썰렁한게 아쉽네요.
>>>>>>>>>>>> 노고산 아래턱에 살았던 수리샛별
수리샛별이란 Super Nova 즉 초신성이라 불리던 것을 우리말로 바르게 옮긴 것입니다.
수리는 "맨꼭대기", "최고"의 뜻을, 샛별은 "새별", "손님별"이란 뜻을 가진 우리말 입니다.
** 우리말 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