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yuandi (깡패) 날 짜 (Date): 2001년 5월 29일 화요일 오후 11시 02분 59초 제 목(Title): 흠.. 머 다들 하는 본업말고 부업을 가진 사람들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두가지를 할줄 아는 사람에 대한 경외심이랄까.. 저 사람은 어떻게 이것 저것 다 하는거지라는 의문도 생기고 괜히 난 바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려다가... 왜 사냐건 웃지요라는 황당한 결론이 -_-;;; 두가지 할려면 참 바쁘겠군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삽질 5년, 페인트칠 5년 한 사람보다는 삽질 10년한 사람이 인정받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일꺼야~~ 라는 생각도 잠시 해본다. ^^; ------------------------------------------------------------------------- 후졌지만 어쩔 수 없이 쓰는 ICQ : 26969593 EMAIL : yuandi@intiz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