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겨울가고) <211.32.89.233> 날 짜 (Date): 2001년 4월 19일 목요일 오후 11시 55분 34초 제 목(Title): 블랙 앤 화이트 음냐... 요즘 나름 대루 바뻐서 (냠옴... MS 싫구 MFC 열나 싫다. -_-; ) 블랙 앤 화이트 구매는 나중에 하려다가 욕구에 못이겨 결국 블랙 앤 화이트 샀다. --; (음냐... 이거 발매 전부터 엄청 기다렸는데... 이제야 결국. 글구 보니 이게 처음으로산 정품 소프트웨어군. --; ) 군데... 이게 물건이다. ^^ 아직두 멀티 스타만 사람들이랑 하는 재미루 하구 겜 불감증에 걸려서 허덕이구 있었는데.... 겜 불감증을 한큐에 해소해 버릴 만한 그런 겜이군. ^^; (올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겜 best 3 중 하나. 워3랑, 홈월드 2와 더불어) 오죽하면 요즘에 도스용 겜인 천사제국2랑. -_-; 블림으로 돌리는 겜들 하구 있었는데.... 진짜 추천할만한 PC 용 겜. (여자들도 괜찮아 할것 같은데. ) 목적의식을 자기 크리쳐에 두구 열심히 크리쳐 길러두 잼있을거 같기두 하구. 자기를 모시는 신도들 늘리는 재미두 솔솔 하다. 내가 기르는 크리쳐는 "겨울" 이라는 이름을 가진 호랑이인데, 이 호랑이가 진짜 엽기다. -_-; (이 겜 리얼 타임 시뮬이라 실제 겜 몇시간 단위로 나이를 1살씩 먹는데... ) 무수한 반복 학습과 칭찬, 매로 잘 가르쳐서 교욱 시키는데, 하루는 겨울이가 볼일(?) 보려구 하길래 들판에 가서 볼일 보게 하구(들판에서 볼일 보게 하면 비료로 곡물 잘 자랄까바. --; ) 잠시 내 마을 좀 둘러 보고 있는새에 자신 볼일 한거 집어 먹구 구역질 하구 있다. -_-; 또 하루는 신전 주변에다가 쉬 하려구 하길래 매질을 했더니만 좀 있다가 나오는 멘트. -_-; '녀석이 이제 쉬를 참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 -_-; 음냐... 사람 잡어먹을때마나 야단 쳐서 사람 않잡아먹구 어린 애들 뛰어 놀때 목줄 매달아 구경시키게 했더니만 (사람들과 친해지게 하기 위해. --; 나름 대루의 노력.) 애덜 춤추며 노는거 보구 배워서 이젠 사람들 몇만 모이면 혼자서 블레이크 댄스 하구 (지가 뭔 마이클 잭슨이라구... 뒤것을 질 까정. --; ) 난리가 아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