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sunclear (하 몽) 날 짜 (Date): 2001년 4월 15일 일요일 오전 01시 12분 28초 제 목(Title): 그리운 개집 짜장면 예전 X 관옆에 개집이라고 있었죠... 지금은 아마 벤쳐 어쩌구저쩌구 건물이 있던데... 거기 주인 아주머니는 박홍 전 총장님과 정말 똑같이 생기셨었죠... 놀라울 정도로 똑같은 얼굴...^^;;; 그리고 그곳 식당은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단지 문제가 좀 있다면 위생상태가 좀 많이 열악해서 문제였지...^^;;; 또 개집의 가장 유명한 메뉴는 짜장면이었습니다. 정말 맛이 좋았죠. 곱배기도 있었는데 그것을 시킨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빈 그릇을 들고 가면 또 주니까요...^^ 블렉데이때엔 꼭 짜장면이 준비되어있던 우리의 개집... 정말 그립군요... =============================================================================== 멍~~~!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