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ricky (risky) 날 짜 (Date): 2001년 3월 30일 금요일 오전 08시 28분 09초 제 목(Title): Re: 정서의 문제 집단적으로 맞이하는 죽음은 선물같다는 생각을 하죠. 선택의 여지없이 받자마자 뚜껑을 열어야하기 때문에 칭얼대거나 우울해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선 말입니다. 낙진이 눈처럼 새하얗다면 그다지 나쁘지는 않겠네요. ** love me, love freeeXpression bo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