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1년 3월 29일 목요일 오전 10시 06분 37초 제 목(Title): Re: 도서관에서 기숙사로 걸어오면서... 개인적인 사정은 무신 개인적인 사정... 유학간다고 어드미션기다리면서 빈둥빈둥 맨날 학교와서 공부열시미 하는 사람이나 괴롭히고 다니고... 여자한테만 음료수사주고 난 안사주고... 그 산적아저씨 보이거든 토니가 공부나좀 하라고 하더라고 전해주세요. == "너희는 이 곳, 이 세상을 어떻게 생각해?" "천국도 지옥도 갈 수 없는 '평범한 영혼'들이 잠시 들려 쓸쓸히 방황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