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Tony (관객2) 날 짜 (Date): 2001년 3월 26일 월요일 오후 12시 14분 30초 제 목(Title): Re: 에고.. 청미 정문 길 건너 기사시당. 후문에 골목따라 가면 나오는 이름없는 식당. 기타 등등. == 후문에 있는 이름없는 식당은 제 입맛에 맞질 않더군요. 정문길건너 기사식당을 다음기회에 시도해보겠슴다. == "너희는 이 곳, 이 세상을 어떻게 생각해?" "천국도 지옥도 갈 수 없는 '평범한 영혼'들이 잠시 들려 쓸쓸히 방황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